통증 완화 시스템
마취 주사가 걱정되시나요? 치료의 시작인 마취부터 부담을 덜어 드립니다
치과 치료를 망설이게 되는 이유 중 하나가 마취 주사예요. 치료의 첫 단계인 마취에서 걱정을 덜어 드리려고, 바르는 마취와 디지털 마취기를 차례로 쓰는 단계별 마취 과정을 운영합니다.
바늘이 잇몸에 들어갈 때의 따끔함과 마취액이 들어갈 때의 누르는 느낌을 줄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마취 주사가 무서워 치과 방문을 미뤄 오셨다면 진료 전에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조금 더 편안하게 치료받으실 방법을 같이 찾아보겠습니다.
편안한 치료를 위한
통증 완화 원칙

01
마취에 대한 정확한 지식
신경이 지나는 위치(해부학)와 마취제가 작용하는 원리(생화학)를 바탕으로, 필요한 부위에 정확하게 마취합니다.

02
의료진의 개인별 마취 계획
치아 위치와 치료 범위, 염증 정도를 확인해 의료진이 마취 방법과 양을 정합니다.
03
바르는 연고 마취
주사 전에 잇몸에 젤 타입 마취제를 발라 바늘이 들어갈 때의 따끔함을 줄입니다.

04
나에게 맞는 마취제 선택
건강 상태와 드시는 약을 확인해 알맞은 마취제를 고릅니다.
2단계로 진행하는 마취
잇몸 표면의 감각을 먼저 줄이고, 그다음에 마취액을 천천히 넣습니다.
STEP 01
도포마취제
마취할 부위에 면봉으로 젤 타입 연고 마취제를 살짝 바릅니다. 잇몸 표면의 감각이 둔해져서 바늘이 들어갈 때의 따끔함을 줄여 줍니다.

STEP 02
디지털 마취기
가는 바늘을 쓰고, 정해진 양의 마취액을 낮은 압력으로 천천히 넣습니다. 마취액이 한꺼번에 들어갈 때 생기는 누르는 느낌과 통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바르는 마취로 표면 감각을 먼저 줄인 뒤 디지털 마취기를 씁니다. 다만 마취할 때 느끼는 감각은 치아 위치, 염증 정도, 사람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마취 후 주의사항
- 마취가 풀릴 때까지(보통 몇 시간) 입술·볼·혀의 감각이 둔할 수 있으니, 깨물지 않게 조심해 주세요
- 감각이 돌아오기 전에는 뜨거운 음식과 딱딱한 음식을 피해 주세요
- 어린이는 마취한 곳을 만지거나 깨물지 않도록 보호자가 살펴봐 주세요
- 붓기나 통증이 오래가거나 평소와 다른 증상이 있으면 치과로 연락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