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스캐너
Intraoral scanner
구강스캐너 (영문: Intraoral scanner)
구강스캐너는 입안을 직접 촬영해 치아와 잇몸 형태를 3차원 디지털 데이터로 만드는 장비입니다. 기존의 인상재로 본을 뜨는 과정을 대체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디지털 본뜨기’라고도 합니다.
어떤 점이 편한가요
인상재를 물지 않아 구역질이 덜하고, 굳기를 기다리지 않아 시간이 짧습니다. 데이터를 바로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만 다시 찍을 수 있습니다.
교정 전후 비교나 마모 진행 추적처럼 기록을 남기는 데도 유용합니다.
어디에 쓰나요
크라운·인레이 등 보철물 제작, 투명교정 장치 제작, 임플란트 계획, 마우스가드와 유지장치 제작 등에 사용합니다.
한계
잇몸선 아래 깊은 부위나 출혈·타액이 많은 상황에서는 정확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기존 방식이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촬영 방법
펜 모양의 스캐너를 입안에서 천천히 움직입니다. 방사선을 사용하지 않아 반복 촬영에 부담이 적습니다.
이 페이지는 일반적인 건강정보입니다. 증상만으로 진단하거나 특정 치료의 필요성을 결정할 수 없으며, 개인별 진료는 구강검사와 필요한 검사를 거쳐 결정합니다.
관련 진료 안내
구강검진 / 예방진료와 관련해 현재 상태, 치료 필요성, 가능한 방법과 대안을 상담할 수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조건이 좋으면 유사하거나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범위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수 분 이내입니다. 아닙니다. 광학 촬영이라 방사선 노출이 없습니다. 위 자료는 각 기관이 제공하는 환자용 구강건강 정보입니다. 본 페이지는 해당 자료와 국내 진료 관행을 참고해 작성했으며, 내용은 정기적으로 재검토합니다. NEXT STEP 구강 상태를 확인한 뒤 치료 필요성, 가능한 방법과 대안을 설명드립니다.자주 묻는 질문
스캔이 본뜨기보다 정확한가요?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방사선이 나오나요?
근거와 참고자료
대한치과보철학회 · 전문학회
활용: 크라운, 브리지, 틀니, 임플란트 보철
원문 확인
American Dental Association · 전문가 협회 환자정보
활용: 치과용어, 예방, 검사와 일반 진료
원문 확인증상만으로 치료를 결정하지 않습니다
